🔒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업로드 대기시간 0초

동영상 자르기 (무손실)

시작·끝 시간만 정하면 재인코딩 없이 그대로 잘라냅니다. 화질 손실 0 · 몇 초 만에 완료.

🔒 네트워크 전송 0건 — 이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업로드가 없어서 빠릅니다 — 다른 사이트는 수백 MB 영상을 서버에 올리는 데만 몇 분이 걸리지만,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재인코딩 없이 바로 잘라냅니다.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몇 초 만에 끝나나요?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스트림을 그대로 복사하는 방식(-c copy)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화질 손실도 전혀 없습니다. 10분짜리든 1시간짜리든 자르는 시간은 몇 초 수준입니다.

시작 지점이 1~2초 앞으로 밀리는 것 같아요

정상입니다. 재인코딩 없이 자르면 키프레임 단위로만 자를 수 있어서, 시작점이 직전 키프레임(보통 최대 1~2초 앞)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잘린 영상이 지정한 것보다 살짝 길게 나올 수 있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정확해야 한다면 재인코딩하는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 합니다.

최대 파일 크기는?

서버 업로드가 없어서 용량 제한은 없습니다. 25MB든 500MB든 그대로 처리됩니다. 다만 브라우저 엔진(wasm) 메모리 특성상 2GB가 넘는 파일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31MB를 내려받는 이유는?

첫 실행 때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자르기 엔진(ffmpeg)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 이후에는 캐시에서 바로 실행되고, 내 영상 파일은 여전히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어떤 형식을 지원하나요?

MP4·MOV·WebM·MKV 등 대부분의 동영상을 지원하며, 잘린 결과는 원본과 같은 형식·같은 화질로 저장됩니다. 형식도 바꾸고 싶다면 자른 뒤 MOV → MP4, WebM → MP4 변환기를 이용하세요.